"직접 가게에 들어가 경사로를 권유해보실래요?"
안 되면 되게 하는, 거침없는 실행력! 경향신문 등 언론에서도 주목한 화제의 ‘무턱대고’ 팀을 소개합니다.
'무턱대고' 팀은 휠체어 이용자가 가게에 편히 들어갈 수 있도록 사장님들을 직접 설득하고
실제로 경사로를 설치하는 멋진 활동을 하고 있어요.
이번 번개는 계단뿌셔클럽 크루들이 ‘무턱대고’ 팀의 활동 방식에 녹아들어,
함께 활동을 경험해보는 콜라보 번개를 준비했습니다!
평소 우리가 정보를 수집하던 활동만큼이나 직접적이고, 용기 있고, 다정한 일이죠?
"처음이라도 괜찮아요!"
사전 교육: 활동 방법을 충분히 안내해 드립니다.
팀 활동: 무턱대고 팀원과 한 팀이 되어 든든하게 활동합니다.
네트워킹: 활동 후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시간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