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계단뿌셔클럽입니다. 휠체어를 타고 외출할 때, 무거운 출입문 앞에서 누군가의 도움을 기다리거나, 혹은 서툰 도움에 당황했던 적이 있으신가요? 혹은 도움을 주려고 할 때,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잘 모르겠었나요?
계단뿌셔클럽은 여러분의 실제 경험을 확인하고, '센스 있게 문을 열어주는 법'을 알려보려고 하는데요! 실제 휠체어 사용자, 유아차 사용자, 어르신 분들의 경험을 확인해보려고 합니다. 30초만 시간을 내서 아래 질문에 답변 부탁드려요.